모선웅
청물포에서 매주 기업을 분석하며 길렀던 시야가, 지금 구매 실무에서 원가와 공급망 전체를 읽어내는 힘이 되었습니다.
2007년부터 이어온 국내 대표 청년 물류 엘리트 네트워크, 한국청년물류포럼입니다.
2007년부터 이어온 국내 최대 청년 물류 네트워크
한국청년물류포럼은 청년 물류인의 성장과 연결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물류산업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매주 토요일 정기세션부터 대외 활동·네트워킹까지, 청년 물류인의 성장을 위한 배움과 실전이 한 해 동안 이어집니다.
한국청년물류포럼의 활동은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며, 청년과 물류 산업을 잇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500여 명의 알럼나이가 물류·유통·무역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약하며, 졸업 이후에도 서로를 잇는 평생의 네트워크가 되어 줍니다.
청물포에서 매주 기업을 분석하며 길렀던 시야가, 지금 구매 실무에서 원가와 공급망 전체를 읽어내는 힘이 되었습니다.
물류의 큰 그림을 동료들과 함께 그려 본 경험이, 미래 물류를 기획하는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청물포에서 쌓은 산업 이해가 실무의 든든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인터뷰 준비 중)
데이터로 물류를 바라보는 눈을 청물포에서 처음 길렀습니다. (인터뷰 준비 중)
세대를 잇는 네트워크가 커리어의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인터뷰 준비 중)
한국청년물류포럼은 기수제로 운영됩니다. 물류·유통·국제통상에 관심 있는 대학생·대학원생·현직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합니다.
합격자에게 면접 일정을 개별 안내합니다.
물류를 향한 관심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새로운 기수의 일원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공식 채널에서 한국청년물류포럼의 활동 소식과 모집 공고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문의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국내 대표 청년 물류 학술 네트워크, 한국청년물류포럼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물류는 더 이상 뒤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AI·이커머스·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물류는 산업의 가장 앞선 최전선이 되었습니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흐름을 읽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힘은 혼자가 아니라, 서로 다른 관점이 만나 치열하게 토론하고 직접 실행할 때 깊어집니다.
한국청년물류포럼은 매주 토요일, 물류 토론·기업분석·트렌드·프로젝트를 통해 복잡한 물류 문제를 구조적으로 파고들고, 배움을 실무로 잇는 사고의 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2007년 이후 18년간 이러한 경험은 물류·유통·국제통상·공공·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500여 명의 알럼나이를 통해 그 가치를 증명해 왔습니다.
한국청년물류포럼은 완성된 사람을 뽑는 곳이 아니라, 물류를 향한 진심을 가진 청년이 물류의 다음을 정의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곳입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진심으로 기다립니다.
한국청년물류포럼이 지향하는 가치와 다섯 가지 핵심 역량.
한국청년물류포럼은 물류 영역의 다양한 현장에서 미래를 이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멤버는 매주 치열하게 사고하고 토론하는 세션을 통해 역량을 키워가며, 이렇게 쌓인 열정과 실력은 청물포 네트워크를 통해 더 큰 시너지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시합니다.
매주 벼리는 실전 물류 역량
배움을 프로젝트로 증명
산업 최전선의 흐름을 읽는 눈
세대를 잇는 물류 인맥
지식을 산업 전역에 전함
한국청년물류포럼은 물류를 향한 깊은 고민을 바탕으로 큰 꿈을 준비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물류인의 커리어에 가장 중요한 기본 역량을 효과적으로 키워갈 수 있는 공간이며, 다른 어떤 조직보다 넓고 깊은 물류 네트워크를 가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물류의 중심에 서서, 물류의 미래를 이끌어 갑니다.
같은 물류라도, 어디에서 배우느냐가 다릅니다.
한국청년물류포럼은 18년간 쌓아온 유산과, 학생·현직자가 함께하는 구조, 그리고 물류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다른 청년 단체와 분명히 구별됩니다. 우리가 청년 물류의 기준이 되는 네 가지 이유입니다.
2007년부터 이어온 국내 대표 청년 물류 네트워크. 시간이 증명한 신뢰입니다.
배우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이 한 자리에서. 이론과 현장이 매주 만납니다.
토론·기업분석·트렌드·프로젝트. 다른 어디에도 없는 실전 물류 훈련.
KOTRA·산업통상자원부·물류업계와의 실제 협업이 기회로 이어집니다.
청물포에서의 시간은 물류를 향한 여러분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동시에, 그 한계를 다시 정의하게 만들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더 높은 기준을 요구할 준비가 된 청년이라면, 이 여정은 분명히 가치 있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지켜보지 않습니다. 만들어 갑니다.
토론·분석·프로젝트로 이어지는 한 기수의 여정.
한국청년물류포럼의 커리큘럼은 배움이 실제 물류 현장의 감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각 세션은 독립적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물류 이슈를 토론하고, 실제 기업을 분석하며, 산업 트렌드를 읽고, 직접 프로젝트로 실행하는 하나의 학습 과정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모든 커리큘럼은 분석(Analysis)과 토론(Debate)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멤버들은 세션을 거듭할수록 물류 문제를 구조적으로 사고하고 자신의 관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워갑니다.
복잡한 물류 이슈를 데이터와 사례로 분석하고 핵심을 정의하는 사고력을 기르는 과정입니다.
물류 토론에서 산업의 쟁점을 구조화하고, 기업 분석에서 실제 기업의 사업구조를 해부하며, 물류 담소·트렌드에서 산업의 흐름을 리서치합니다. 그리고 물류 프로젝트를 통해 이를 직접 적용합니다.
자신의 논리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며, 더 나은 결론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발표와 토론, 질의응답, 피드백은 대부분의 세션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서로의 의견을 검증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논리적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역량을 함께 발전시켜 나갑니다.
청물포의 커리큘럼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물류를 읽고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지식이나 스킬보다 산업을 읽는 눈, 문제 해결력, 커뮤니케이션 같은 본질적 역량을 중요하게 봅니다. 끊임없이 ‘왜?’를 물으며 물류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하나의 물류 주제를 충분히 파고들어 스스로 답을 도출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업 분석과 발표 이후 이어지는 질의응답과 피드백은 사고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서로 다른 전공·배경의 멤버, 그리고 현직자와 함께 토론하고 협업하며 새로운 관점을 배웁니다. 이 경험은 분석력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역량까지 함께 키워냅니다.
물류 토론은 멤버들이 청물포 커리큘럼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산업을 바라보는 기본기를 갖추도록 설계된 세션입니다.
화물차 안전운임제, AI·로봇과 물류인의 일자리, 미중 수출통제 등 매주 다양한 물류·통상 이슈를 주제로 토론합니다. 단순한 의견 교환이 아니라, 쟁점을 구조화하고 근거를 갖춰 자신의 논리를 세우는 훈련으로 이어집니다.
기업 분석은 실제 물류 기업의 사업구조와 전략을 분석하고, 산업 이해도와 실무 감각을 축적하는 청물포의 핵심 세션입니다.
쿠팡·CJ대한통운·태웅로직스·리얼패킹 등 실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모델과 경쟁력을 해부합니다. 제한된 정보 안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며 발표와 피드백으로 논리를 검증합니다.
물류 담소·트렌드는 산업 최전선의 흐름을 직접 리서치하고 공유하는 세션입니다.
격주로 최신 물류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발굴해 카드뉴스·발표 형태로 정리하고 나눕니다. 피지컬 포맷 르네상스, 옴니채널 물류 전략 등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주제를 함께 탐구하며 산업을 읽는 시야를 넓힙니다.
물류 프로젝트는 팀을 이루어 스스로 주제를 정의하고 끝까지 실행하는 실전 과정입니다.
도심 물류 거점 재편, 반품 물류 경제학, Green Corridor, 관세 연구 공모전 등 직접 기획한 주제를 리서치·분석·제안까지 완주합니다. 토론과 분석에서 기른 역량을 실제 산출물로 증명하는 청물포 커리큘럼의 종착점입니다.
기관·전문가와의 협업으로 청년과 산업을 잇습니다.
한국청년물류포럼은 정부기관부터 물류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관·전문가와 협력하며 청년과 산업을 잇는 대외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 일부 활동의 상세 일자는 정리 중이며, 최신 소식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청년물류포럼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입니다.
청물포에는 멤버 간, 그리고 멤버와 알럼나이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청물포인은 물류라는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료로서, 서로에게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 줍니다.
업계 리더와 현직 선배를 초청해 커리어와 산업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강연 이후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물류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물류 기업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무를 체감하고, 현직자와 교류하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힙니다.
매주 토요일 세션이 끝난 뒤 함께 저녁을 나눕니다. 못다 한 피드백을 주고받기도 하지만, 이 시간만큼은 긴장을 풀고 서로의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하며 친밀감을 쌓습니다.
학(學)과 회(會) 어느 쪽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멤버 간의 끈끈한 관계를 위해 다양한 워크숍과 MT를 기획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만듭니다.
희망 진로를 사전 조사한 뒤, 현직 선배에게 이력서 검토와 진로 상담을 받습니다.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더 탄탄한 미래를 그려갑니다.
청물포에는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평생의 조언자이자 조력자가 되어 주는 문화가 있습니다. 활동 이후에도 정기 모임을 통해 평생 친구이자 좋은 동료 관계를 이어갑니다.
매년 8월 열리는 홈커밍 데이는 산업 각 분야를 이끄는 알럼나이부터 활동을 시작한 신입까지, 청물포의 모든 구성원이 모이는 가장 큰 행사입니다. 선배들의 근황과 인생·커리어에 대한 조언을 한자리에서 나눕니다.
18년간 청물포를 거친 500여 명의 알럼나이가 물류·유통·국제통상·공공·스타트업 각 분야에서 활약하며, 졸업 이후에도 서로를 잇는 평생의 네트워크가 되어 줍니다.
짧은 기간 압축 성장하는 활동 특성상, 후배가 어려움을 느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선배 멘토를 지정합니다. 청물포의 피드백 문화와 상생의 가치를 잇는 체계입니다.
한 기수를 수료하며 활동을 정리하고, 다음 기수로 유산을 잇습니다. 현재는 29기 ‘GAON’이 그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한국청년물류포럼을 이끌어가는 사람들.
한국청년물류포럼은 회장단과 기획·교육·홍보 세 부서, 총 23인의 운영진이 이끌어갑니다. 현재는 29기 ‘GAON’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 기수 새로운 청년들이 유산을 이어받습니다.
청물포는 멤버의 다양성을 중시합니다. 실제로 매 기수 여러 전공의 학생·대학원생·현직자가 함께합니다.
학교가 낯선 새내기도, 진로를 구체화하는 고학번도, 현직자도 모두 환영합니다.
경험보다 물류를 향한 관심과 배우려는 태도가 먼저입니다. 함께 성장할 준비만 되어 있다면 충분합니다.
국내 대표 청년 물류 네트워크에서, 당신의 가능성을 다시 정의해 보세요.
멤버들이 세션과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회장단과 세 개의 부서가 포럼의 운영을 이끕니다.
청물포의 활동과 정기세션을 총괄·관리하고, 운영진 전체의 의견을 조율하여 더 나은 청물포를 만들어 갑니다.
세션 총괄, 회의 진행, 회계 내역 관리 등 포럼의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집니다.
외부 인사 미팅, 협력 프로젝트·기업 탐방·연사 초청을 주선하며 대외 관계를 넓힙니다.
매주 토요일 정기세션 전반을 기획·운영하는 부서입니다. 물류 인사이트를 넓힐 활동을 늘 고민합니다.
정기세션 전반의 기획과 운영을 맡아 한 기수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물류 토의·토론, 레크리에이션, 벡터 상담소, 항공위험물 마크 실습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합니다.
물류 지식을 주도적으로 탐구·조사하고, 운영진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부서입니다.
물류 트렌드와 전문 용어를 연구하고, 인사이트를 정리해 함께 공유합니다.
매주 주요 활동을 기록·정리하여 과정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네이버 카페·인스타그램·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한국청년물류포럼을 알리는 부서입니다.
물류 트렌드 카드뉴스, 유튜브 영상,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직접 제작합니다.
활동을 다양한 콘텐츠로 대내외에 알려 포럼의 인지도를 높입니다.
활동은 끝나도, 네트워크는 이어집니다.
18년간 청물포를 거친 500여 명의 알럼나이는 물류·유통·제조·국제통상·공공·스타트업 등 산업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약하며, 졸업 이후에도 서로를 잇는 평생의 네트워크가 되어 줍니다.
※ 진출 분야 예시이며, 상세 데이터는 정리 중입니다.
청물포에서 매주 기업을 분석하며 길렀던 시야가, 지금 구매 실무에서 원가와 공급망 전체를 읽어내는 힘이 되었습니다.
물류의 큰 그림을 동료들과 함께 그려 본 경험이, 미래 물류를 기획하는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고부터 온보딩까지, 전체 모집 과정을 안내합니다.
네이버 카페·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기수별로 지원서를 접수합니다.
서류 합격자에게 면접 일정을 개별 안내합니다.
물류를 향한 관심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새로운 기수의 일원으로 정기세션과 활동을 시작합니다.
지원 동기와 물류를 향한 관심을 중심으로 봅니다. 화려한 스펙보다 왜 물류이고, 왜 청물포인지에 대한 진솔한 생각이 더 중요합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대화로 진행됩니다. 물류에 대한 관심, 함께 성장하려는 태도, 팀으로 일하는 자세를 확인합니다. 전문 지식을 검증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합격 후에는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매주 토요일 정기세션과 활동에 함께합니다. 선배 멘토가 초반 적응(soft-landing)을 돕습니다.
면접은 높은 수준의 지식이나 전문성을 요구하지 않으니, 지원자님의 있는 그대로의 생각과 물류를 향한 마음을 편하게 보여 주시면 됩니다.
소개를 확인하고, 공식 채널에서 모집 공고와 지원 방법을 확인하세요.
다음 기수 모집 공고는 아래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됩니다. 채널을 팔로우해 두시면 모집 일정을 가장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활동 계획 수립
전문가 초청 강연
선후배 네트워킹
지식 공유 세미나
다음 기수로 계승
다음 기수 모집 일정은 공식 채널을 통해 별도로 공지됩니다.
지원 전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물류·유통·국제통상에 관심 있는 대학생·대학원생·현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물류를 향한 관심과 성장 의지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네. 전공보다 물류를 향한 관심과 배우려는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실제로 다양한 전공의 멤버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년 제한은 없습니다. 새내기부터 졸업을 앞둔 고학번, 대학원생, 현직자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가능합니다. 이전 지원 결과와 무관하게 다음 기수에 다시 지원하실 수 있으며, 재지원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기수별 모집 공고는 네이버 카페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됩니다. 공고에 따라 지원서를 접수한 뒤 면접을 거쳐 합류하게 됩니다.
기수제로 운영되며, 새로운 기수가 시작되기 전에 모집을 진행합니다. 정확한 일정은 공식 채널에서 공지되니 팔로우해 두시길 권합니다.
아닙니다. 편안한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며, 높은 전문 지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물류를 향한 관심과 함께 성장하려는 태도를 봅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정기세션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이 외에도 물류콘서트·세미나·홈커밍데이 등 다양한 대내외 활동이 있습니다.
기수제로 운영되며, 한 기수는 약 3월 출범부터 11월 수료까지 이어집니다. 수료 후에도 알럼나이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관계가 계속됩니다.
정기세션은 오프라인 대면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일부 세미나와 콘텐츠는 온라인으로도 공개됩니다.
네. 기초부터 함께 다지도록 커리큘럼이 설계되어 있고, 선배 멘토가 적응을 돕습니다. 관심과 성실함만 있다면 충분히 따라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