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네트워크

한국청년물류포럼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입니다.

Networking Opportunities

평생을 잇는 관계

청물포에는 멤버 간, 그리고 멤버와 알럼나이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청물포인은 물류라는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료로서, 서로에게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 줍니다.

물류콘서트 · Knowledge Sharing

업계 리더와 현직 선배를 초청해 커리어와 산업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강연 이후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물류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기업 탐방

물류 기업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무를 체감하고, 현직자와 교류하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힙니다.

After Session

매주 토요일 세션이 끝난 뒤 함께 저녁을 나눕니다. 못다 한 피드백을 주고받기도 하지만, 이 시간만큼은 긴장을 풀고 서로의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하며 친밀감을 쌓습니다.

워크숍 · MT

학(學)과 회(會) 어느 쪽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멤버 간의 끈끈한 관계를 위해 다양한 워크숍과 MT를 기획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만듭니다.

커리어 교류

희망 진로를 사전 조사한 뒤, 현직 선배에게 이력서 검토와 진로 상담을 받습니다.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더 탄탄한 미래를 그려갑니다.

Lifelong

세대를 잇는 관계

청물포에는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평생의 조언자이자 조력자가 되어 주는 문화가 있습니다. 활동 이후에도 정기 모임을 통해 평생 친구이자 좋은 동료 관계를 이어갑니다.

홈커밍 데이

매년 8월 열리는 홈커밍 데이는 산업 각 분야를 이끄는 알럼나이부터 활동을 시작한 신입까지, 청물포의 모든 구성원이 모이는 가장 큰 행사입니다. 선배들의 근황과 인생·커리어에 대한 조언을 한자리에서 나눕니다.

알럼나이 네트워크

18년간 청물포를 거친 500여 명의 알럼나이가 물류·유통·국제통상·공공·스타트업 각 분야에서 활약하며, 졸업 이후에도 서로를 잇는 평생의 네트워크가 되어 줍니다.

멘토 · 멘티

짧은 기간 압축 성장하는 활동 특성상, 후배가 어려움을 느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선배 멘토를 지정합니다. 청물포의 피드백 문화와 상생의 가치를 잇는 체계입니다.

기수 계승

한 기수를 수료하며 활동을 정리하고, 다음 기수로 유산을 잇습니다. 현재는 29기 ‘GAON’이 그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